레몬향과 탄산탄 술인데 하이볼 느낌임

(맥주아님)




 편의점에서 1300~2000원이면 사고, 마트에서는 천원에도 팜

(일본은 10도가 안되는 술은 주류세가 싸다)


 스트롱제로는 요새 일본의 가난한 2030들을 알콜중독으로 만들고 있기로 유명함







먹어보면 과일소주마냥 쓴맛이 없고 청량감 때문에 막 들어감

술 처음 먹는 사람도 앉은 자리에서 몇캔까다가 병원실려간다


(저거 한캔이 소주 0.8병 마시는것과 마찬가지)




또 일본 지뢰녀의 상징이 빨대로 마시는 스트롱제로임










한국도 요새 편의점들이 앞다퉈 유사제품들을 출시함

(세븐일레븐은 일본서 파는거 택만 갈아서 들어옴)


도수는 8~10도 


가격은 4천원대인데 하이볼류는 기타주류로 들어가서 주류세가 72퍼나 붙어서라함 ㄷㄷ




 정부가 2029년까지 8.5도 이하의 술에 한해서 주류세 72 => 30퍼로 감면하는 조치 시행해서 8도는 많이 싸질 듯




 과연 한국에서도 유행이 될 수 있을까?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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