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편 팔이 잘린 이 씨는 용의자한테 받은 합의금 5,000만원을 부인이 가지고 토낌


설상가상으로 봉합한 팔이 썩어들어가 다시 절단했고 당뇨에 합병증까지 겹쳐 생활이 무척 힘들어졌다는게 2005년 보도된 마지막 소식 ㄷㄷ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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